[특징주]곡물株, 中 동북지역 옥수수 병충해 심각…‘강세’

입력 2012-08-21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대표적인 곡창지대인 동북지역에 옥수수 병충해가 심각해 수확량 감소가 우려된다는 소식에 곡물주들이 동반 강세다.

21일 오후 1시 26분 현재 팜스토리(+2.15%), 효성오앤비(+1.32%) 등이 오름폭을 확대하고 있다.

이날 증권시보 등 현지 매체들은 헤이룽장(黑龍江), 지린(吉林), 랴오닝(遼寧) 등 동북 3성에 이달 들어 비가 자주 내리면서 옥수수 병충해가 급속히 확산중이라고 보도했다.

중국 농업부는 지난 17일까지 동북 3성의 41개 현·시·구에서 옥수수 병충해가 발생했고 피해 면적이 96만1천100㏊, 직접적인 경제 손실액은 21억9000만위안(약 4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태헌,김방식,박문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2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대표이사
편명식, 배수한(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정관 변경에 따른 배당기준일 안내)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48,000
    • -0.61%
    • 이더리움
    • 2,980,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788,500
    • +2.47%
    • 리플
    • 2,092
    • +1.21%
    • 솔라나
    • 124,600
    • +0.56%
    • 에이다
    • 390
    • +0.52%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1.83%
    • 체인링크
    • 12,650
    • -0.39%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