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벤처투자, 40억원 규모 '사회적투자조합2호' 결성

입력 2012-08-22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회적기업 투자를 통해 공익성과 수익성 동시 추구

미래에셋벤처투자는 21일 사회적기업에 투자하는 40억원 규모의 '미래에셋사회적기업투자조합2호'를 결성했다.

'미래에셋사회적기업투자조합2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재정 및 경영지원을 통해 고용을 창출하고 보다 다양한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투자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출자에는 지난해에 이어 고용부가 한국모태펀드를 통해 25억원을 출자하고 삼성화재해상보험 5억원, SK행복나래 5억원, 포스코에서 설립한 자회사 형 표준사업장 포스위드 2억원, 사회적 기업 포스플레이트 1억원, 미래에셋벤처투자가 2억 원을 출자한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출자는 물론 기업분석, 투자집행 및 리스크관리 등을 담당한다.

한편, 지난해에 결성한 '미래에셋사회적기업투자조합1호'는 결성 첫해에 사회적 기업 2개 업체에 5억원을 투자한데 이어 올해에도 2개 업체에 7억원을 투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9,000
    • -0.56%
    • 이더리움
    • 3,124,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0.64%
    • 리플
    • 2,137
    • +0.94%
    • 솔라나
    • 128,700
    • +0.39%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1.31%
    • 체인링크
    • 13,100
    • +0.54%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