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 대우일렉 우선협상대상자 내정

입력 2012-08-22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그룹이 대우일렉트로닉스 우선협상대상자로 내정됐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우일렉의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과 자산관리공사(캠코) 등은 대우일렉 지분 인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동부그룹을 내정했다. 동부그룹은 KTB프라이빗에쿼티 등을 재무적 투자자(FI)로 영입하고 3000억원대 후반을 인수금액으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마감된 본입찰에는 동부그룹과 삼라마이더스(SM)그룹, 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등 3곳이 응찰했다.

대우전자의 후신인 대우일렉은 2006년 인도의 비디오콘 컨소시엄, 2008년 모건스탠리 PE, 2009년 리플우드 컨소시엄, 2011년 이란계 엔텍합 그룹 등 다섯 차례에 걸쳐 협상을 벌였지만 번번이 무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13,000
    • +4.91%
    • 이더리움
    • 3,016,000
    • +7.33%
    • 비트코인 캐시
    • 802,000
    • +9.64%
    • 리플
    • 2,071
    • +3.29%
    • 솔라나
    • 123,500
    • +7.77%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43
    • +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17.47%
    • 체인링크
    • 12,930
    • +6.86%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