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못 먹는 사탕 예술 ‘달콤한 환상의 세계’ 감탄

입력 2012-08-2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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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핍 앤 팝(니콜 안드리에빅, 타냐 슐츠)

최근 해외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차마 못 먹는 사탕’이란 제목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이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아티스트 듀오 '핍 앤 팝'(니콜 안드리에빅, 타냐 슐츠)이 사탕으로 만든 공예작품이다. 화려한 색감과 모형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핍 앤 팝은 다양한 색상의 사탕을 녹여 여러 가지 무늬의 선과 모양을 만들어 낸 후 반짝이, 비즈, 구슬, 초, 미니어처 인형 등의 소품을 활용해 입체감 있는 작품을 완성했다.

네티즌들은 “차마 못 먹는 사탕 정말 환상적이다”, “저 곳에서 살고 싶다”, “나는 먹고 싶어서 못 참을 듯”, “달콤한 세상이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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