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빴던 급식 "직접 만들어 먹어 더 맛있어"

입력 2012-08-24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너무 바빴던 급식(사진=온라인커뮤니티)
너무 바빴던 급식이라는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너무 바빴던 급식 아줌마'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완성의 유부초밥과 급식 아줌마의 글이 담겨있다. 유부초밥은 원래 유부 안에 밥이 있어야 하지만 사진 속 유부초밥은 유부와 밥이 따로 있다. 이는 급식 아줌마가 바빴기 때문.급식 아줌마는 "유부초밥 조리시간상 만들지 못하였으니 숟가락으로 넣어서 드세요 미안"이라고 글을 남겼다.

너무 바빴던 급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줌마 글 남기는 센스" "따로 먹어도 맛있을 듯" "저런 급식 처음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99,000
    • +2.74%
    • 이더리움
    • 3,123,000
    • +4.24%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1.42%
    • 리플
    • 2,140
    • +1.66%
    • 솔라나
    • 130,700
    • +3.4%
    • 에이다
    • 407
    • +2.01%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83%
    • 체인링크
    • 13,220
    • +2.56%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