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하정우 “어머니 카드 미국서 펑펑 썼는데...”

입력 2012-08-2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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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쳐)
하정우가 IMF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하정우는 2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서 IMF로 인해 집안이 빚더미에 시달렸던 당시에 대해 전했다.

이날 녹화에서 하정우는 “대학교 입학 후 어학연수를 위해 뉴욕으로 떠났는데 IMF로 인해 갑작스럽게 집안이 어마어마한 빚더미에 올라앉았다“고 과거 집안 사정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하정우는 “학교 연습실에 남아 연기를 위해 고민했다”라고 밝힌 뒤 “20대의 시련 또한, 배우가 되기 위한 기가 막힌 과정이었다”고 회상하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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