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안드로이드 OS 탑재 ‘갤럭시 카메라’ 공개

입력 2012-08-30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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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젤리빈 플랫폼에 3G 통신망 지원 등 스마트폰 장점 결합

삼성전자는 29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삼성 모바일언팩’ 행사를 열고, 스마트폰과 카메라를 결합한 신개념 모바일 기기 ‘갤럭시 카메라’를 공개했다.

갤럭시 카메라는 구글 최신 안드로이드 플랫폼 4.1(젤리빈)이 탑재돼 와이파이는 물론 3G, 4G 통신망을 이용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와 삼성 앱스토어에서 사진 관련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사용할 수도 있다.

장소와 시간의 제약없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전문가 수준의 사진을 찍고, 대화면으로 바로 편집·공유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1600만 화소 BSI(Back Side Illumination) CMOS 이미지센서에 광각 23mm·광학 21배줌 렌즈를 적용해 넓은 화각과 고감도의

이미지 표현이 가능하며 12.1cm(4.8") 슈퍼 클리어 LCD로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 등을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밝은 환경에서도 피사체의 어두운 부분을 표현 해주는 ‘리치 톤(Rich Tone)’모드, 셔터스피드를 자동 조정해 빛의 궤적을 표현할 수 있는 ‘라이트 트레이스(Light Trace)’모드 등 다양한 사진 촬영 모드를 지원하는 ‘스마트 프로(Smart Pro)’ 기능을 통해 대화면에서 몇 단계의 터치만으로 초보자도 전문가처럼 사진을 촬영하고 연출할 수 있게 해준다.

또 사진 촬영 직후 바로 클라우드에 저장할 수 있는 ‘오토 클라우드 백업(Auto Cloud Backup)’과 ‘쉐어 샷(Share Shot)’기능으로 갤럭시S3, 갤럭시 노트2 등 최신 스마트 기기로 현장에서 사진을 직접 송부할 수 있는 등 공유 기능 또한

강력해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카메라를 통해 ‘활자와 음성으로 소통하는 시대’에서 사진으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고,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친구, 가족들과 공유하는 것을 즐기는 ‘시각적 소통의 시대’로 패러다임 전환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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