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소연, 신임회장에 김영선 변호사 선임

입력 2012-09-03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소비자연맹은 3일 김영선 변호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 회장은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4선(15~18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정무위원장과 민생대책특별위원장으로 활동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96,000
    • -2.49%
    • 이더리움
    • 2,903,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0.9%
    • 리플
    • 2,034
    • -3.28%
    • 솔라나
    • 120,700
    • -3.98%
    • 에이다
    • 379
    • -3.07%
    • 트론
    • 407
    • -1.45%
    • 스텔라루멘
    • 229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1.46%
    • 체인링크
    • 12,320
    • -3.07%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