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제안하는 환절기 뷰티 케어

입력 2012-09-0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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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환절기가 시작됐다. 초가을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할 수 있도록 데이케어와 나이트케어처럼 시간 별로 구분해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환절기 데이케어의 핵심은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유지할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리리코스의 마린 옥시제닉 에센스는 청정 마린 산소와 씨톤치드 성분이 피부로 직접 흡수되어 피부 세포 재생력을 강화시키고 맑고 탄력 있는 피부로 유지시켜 준다.

아모레퍼시픽의 올 데이 밸런싱 케어 세럼은 감초, 녹차세포수를 포함한 10가지 아시안 보태니컬 성분들이 수면부족, 도시공해, 스트레스와 같은 외부 자극으로 약해지기 쉬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잡아주고 피부 턴오버 주기를 정상화해 하루 종일 윤기가 도는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로 유지시켜 준다.

나이트케어는 하루 종일 지친 피부가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풍부한 영양감으로 피부에 보호막을 덧씌워 밤 사이 탈락되기 쉬운 수분을 보호하고 탄력을 부여해 팽팽한 피부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 제격이다.

프리메라의 페이셜 마일드 필링은 부드럽고 순한 각질 관리로 피부결과 톤을 개선해주는 각질 제거 아이템으로 브로콜리 성분이 피부 표면의 묵은 각질을 흡착해 부드럽게 제거하고 바이오 폴리머 필름 성분이 피부를 보호한다.

설화수의 여윤팩은 피부 친화 보습막과 한방 추출물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다음날 피부를 더욱 윤기 있게 가꿔주는 오버나이트 팩이다.

당귀, 석류 성분이 밤 사이 피부 순환을 촉진, 안색을 밝게 해주고 호두 추출물이 영양을 공급, 상백피 추출물이 피부 턴오버 능력을 증진시켜 피부 처짐을 개선해 다음 날 아침 촉촉하고 쫀쫀한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급격한 일교차로 하루에도 여름과 겨울을 오가는 날씨 탓에 피부는 쉽게 자극 받아 민감해지고 붉어지고 낮은 습도로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각질이 일어나기도 한다”며 “유수분 밸런스 조절로 오랜 시간 촉촉하게 보호할 수 있는 제품이 환절기 피부 관리에 필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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