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디와이, “임원 횡령 혐의 추가 고소 확인”

입력 2012-09-03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디와이는 3일 거래소 조회공시 답변에서 “지난 4월4일 서울중앙지검 검찰사건을 조회한 결과 추가로 당사의 임원에 대해 횡령 혐의 등에 대한 추가 고소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추가 고소와 관련해 확인된 결과 추가로 진행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안태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대출원리금연체사실발생
[2026.02.11] 대출원리금연체사실발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39,000
    • -0.56%
    • 이더리움
    • 2,939,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1.28%
    • 리플
    • 2,200
    • -0.32%
    • 솔라나
    • 125,500
    • -1.95%
    • 에이다
    • 420
    • +1.2%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49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10
    • +2.33%
    • 체인링크
    • 13,070
    • +0.93%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