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내년 수익성 개선 본격화 전망 ‘매수’-동양證

입력 2012-09-04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증권은 4일 유한양행에 대해 내년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 될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을 제시했다.

김미현 동양증권 연구원은 “유한양행의 3분기 매출액은 1903억원, 영업이익은 160억원, 순이익은 170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부터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올해 6월에 판매를 시작하는 제품이 많아 마케팅 비용 투자가 많은 상태”라며 “내년에는 신제품의 매출과 영업이익 기여도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주요 자회사 유한 킴벌리는 지난해 일본 지진과 기저귀 신제품 프리미어 출시 이후 기저귀의 내수 판매 및 중국향 수출이 급증하면서 실적 호조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조욱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1.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1,000
    • +3.57%
    • 이더리움
    • 3,031,000
    • +5.79%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8.87%
    • 리플
    • 2,082
    • +0.34%
    • 솔라나
    • 128,000
    • +5.52%
    • 에이다
    • 402
    • +3.61%
    • 트론
    • 409
    • +2.76%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20
    • +5.37%
    • 체인링크
    • 13,000
    • +5.43%
    • 샌드박스
    • 134
    • +9.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