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커버그, 최소 1년간 페이스북 지분 안 판다

입력 2012-09-05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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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자사주의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되더라도 최소 1년간은 지분을 매각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저커버그 CEO는 이날 당국에 제출한 서류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통신은 전했다.

페이스북의 주가는 지난달 록업 만료와 함께 내부자들까지 매도에 나서면서 상장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날 페이스북 주가는 정규장에서 17.73달러에 거래를 마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최대 2.9% 뛰었다.

회사 주가는 상장 시 공모가 38달러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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