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수 있는 이력서, "제출 전에 먹고 싶어"

입력 2012-09-06 0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먹을 수 있는 이력서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먹을 수 있는 이력서'가 소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해외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먹을 수 있는 이력서'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이 사진에는 미국 한 대학생의 이력서가 담겨 있다. 다른 이력서와는 달리 '먹을 수 있는 이력서'는 특별히 생크림과 초콜릿 등을 이용한 케이크 형태다. 케이크 위에 이름과 학력, 경력 사항 등을 적어놓았다.

이 '먹을 수 있는 이력서'는 미국 샘포드 대학에 재학 중인 에린 베이싱어가 만든 것으로 지역 유명 방송국의 인턴자리에 지원하기 위해 생각해 낸 아이디어다. 그는 이 이력서로 인사 담당자들에게 '마케팅의 천재'라는 극찬을 받고 입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이력서를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부터 나도 먹을 수 있는 이력서를 만들어야지" "먹을 수 있는 이력서도 온라인 접수가 될까?" "이력서 만들다가 먹어버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40,000
    • +3.34%
    • 이더리움
    • 3,155,000
    • +4.44%
    • 비트코인 캐시
    • 789,500
    • +1.22%
    • 리플
    • 2,155
    • +2.91%
    • 솔라나
    • 130,800
    • +2.51%
    • 에이다
    • 407
    • +1.24%
    • 트론
    • 415
    • +1.97%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19%
    • 체인링크
    • 13,340
    • +2.3%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