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3’출시 100일만에 글로벌 2천만대 판매

입력 2012-09-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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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3’가 출시 100일만에 세계 판매 2000만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 직원들이 5일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에서 ‘갤럭시S3’글로벌 2000만대 판매를 축하하고 있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3’가 지난 5월말 출시된 이후 100일만에 세계판매 2000만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6일 “출시 50일만에 글로벌 판매 1000만대를 돌파한 데 이어 100일만에 2000만대를 돌파했다”며 “이는 하루에 20만대씩 팔린 셈”이라고 밝혔다.

‘갤럭시S3’의 2,000만대 판매 돌파 시점은 약 3개월(100일)로 전작인 ‘갤럭시S2’(10개월)보다 세 배 빠르고, ‘갤럭시S’(17개월)에 비해서는 무려 여섯 배나 빠른 속도로 판매되고 있다.

특히 현재까지 유럽 600만대,아시아 450만대, 북미 400만대, 한국 250만대 등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른 판매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북미, 유럽, 중국 시장의 경우 최근 들어 판매가 더욱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3’판매 증가는 삼성전자가 전체 휴대폰 및 스마트폰 시장에서 확고한 세계 1위를 유지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했다.

‘갤럭시S3’는 4.8형 HD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인간 중심의 사용자 환경, 기술, 디자인 등 3박자를 고루 갖췄다. 특히 사용자의 얼굴과 눈을 인식해 화면 꺼짐을 방지해주는 ‘스마트 스테이(Smart stay)’와 문자 수신 화면이나 통화목록 화면에서 ‘갤럭시S3’를 귀에 대면 자동으로 문자 발신자에게 전화를 걸어주는 ‘다이렉트 콜’등 혁신적인 기능이 적용됐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S3’는 기술이 아닌 사람을 위해 진화하고 있는 스마트폰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제품 창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페블 블루’, ‘마블 화이트’ 모델에 이어 ‘엠버 브라운’, ‘가넷 레드’, ‘스파이어 블랙’ 등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혁신적이고 다양한 색상의 ‘갤럭시S3’를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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