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디오스 V9100’탄소성적표지 인증

입력 2012-09-07 0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최대 용량 LG ‘디오스 V9100’ 냉장고가 지난 3일 환경부로부터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며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노력한 친환경 제품임을 인정받았다.(사진=LG전자)
세계 최대용량의 LG전자 ‘디오스 V9100’이 친환경 제품으로 인증됐다.

LG전자는 7일 “‘디오스 V9100’ 냉장고가 지난 3일 환경부로부터 ‘탄소성적표지’인증을 획득,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노력한 친환경 제품임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LG ‘디오스 V9100’ 냉장고의 생산부터 유통, 사용 및 폐기까지 제품 관련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라벨 형태로 제품에 부착, 소비자에게 공개한다.

‘탄소성적표지’ 인증제도는 저탄소 친환경 제품의 개발 및 소비 촉진을 위해 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국가공인인증제도이다. 제품의 생산·유통·사용·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측정해 1차로 ‘탄소배출량’ 인증을, 이 중 탄소배출량 및 탄소감축율 기준을 만족시킨 제품에 2차로 ‘저탄소제품’ 인증을 부여한다.

LG전자는 ‘탄소성적표지’ 인증제도에 적극 동참하며 친환경 가전제품 소비 정착에 앞장서 왔다.

지난 2월에는 리니어 컴프레서로 12.5% 감축한 ‘디오스’양문형 냉장고(모델명: R-T751EBHSL)로 해당 제품부문 최저 탄소 배출량으로 ‘저탄소제품’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 이번 ‘디오스 V9100’ 냉장고 인증으로 국내 최다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며 저탄소 친환경 제품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LG전자 HA사업본부 박영일 냉장고사업부장은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저탄소 친환경 제품을 지속 선보여 친환경 명품 가전의 시대를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3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29]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45,000
    • +9.92%
    • 이더리움
    • 3,117,000
    • +10.14%
    • 비트코인 캐시
    • 783,000
    • +16.52%
    • 리플
    • 2,182
    • +15.45%
    • 솔라나
    • 131,400
    • +14.46%
    • 에이다
    • 410
    • +10.22%
    • 트론
    • 410
    • +1.99%
    • 스텔라루멘
    • 243
    • +7.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17.17%
    • 체인링크
    • 13,350
    • +11.16%
    • 샌드박스
    • 132
    • +13.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