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호주 콴타스항공 신용등급 ‘BBB-’로 강등

입력 2012-09-07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7일(현지시간) 호주 콴타스항공의 장기 회사채 신용등급을 종전 ‘BBB’에서 ‘BBB-’로 강등했다.

S&P는 단기 신용등급도 종전 ‘A-2’에서 ‘A-3’로 하향 조정했다.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S&P는 “해외 시업에서 콴타스항공에 대한 구조적 압력이 커지고 있다”면서 “위기 대응 능력도 약화하고 있다”고 강등 이유를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2: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52,000
    • -0.93%
    • 이더리움
    • 2,921,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0.9%
    • 리플
    • 2,117
    • -3.38%
    • 솔라나
    • 121,200
    • -4.11%
    • 에이다
    • 407
    • -2.86%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2.76%
    • 체인링크
    • 12,840
    • -2.36%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