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 월드투어 12월 국내 개막!

입력 2012-09-1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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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설앤컴퍼니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오는 12월, 25주년 기념 내한공연을 앞두고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가 개최한다.

탄생 25주년 기념무대를 해외에서 누구보다 먼저 만날 수 있는 오페라의 유령 원정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페라의 유령 원정대는 마닐라에서 공연 중인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 무대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투어다.

‘오페라의 유령’은 2001년 한국 초연 이후 2005년 내한공연, 2009년 한국어 공연까지 국내에서 세 차례 공연됐다. 두터운 팬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작품인 만큼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관객과의 프로그램을 마련, 팬텀을 사랑하는 관객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오페라의 유령 원정대에 선정된 주인공은 25주년 기념 월드투어 중인 마닐라에서 10월 4일부 터 2박 3일 간 ‘오페라의 유령’ 관람은 물론, 한국 최초로 공개 되는 백스테이지 투어에도 참 가할 수 있다. 또한 ‘오페라의 유령’의 해외 제작진과의 만남도 기다리고 있다.

하나투어와 함께하는 오페라의 유령 원정대 이벤트는 9월 7일부터 24일까지 ‘오페라의 유령’ 공식 홈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총 10명이 선정된다. 이벤트에 당첨된 주인공들은 마닐라 왕복 항공권과 호텔 숙박권(조식 포함),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 마닐라 공연 초대, 백스테이지 투어 등의 스페셜 프로그램까지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오페라의 유령’의 25주년 기념 내한공연은 한국에서 12월 한남동 블루 스퀘어에서 막이 오르게 되며, 오는 9월 말 티켓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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