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포스코 2대주주 되다...대호피앤씨 이틀째 강세

입력 2012-09-10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가 2대주주로 등극하기로 하면서 냉간압조용와이어 및 강관 제조업체 대호피앤씨의 주가가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오전 9시20분 현재 대호피앤씨는 전일보다 220원(14.86%) 오른 1700원을 기록하며 2거래일째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 대호피앤씨는 계열사 동방금속공업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포스코는 지난 2010년 동방금속의 유상증자에 50억원을 출자해 지분 35%를 인수했다. 이에 포스코는 대호피앤씨의 지분 15%를 확보해 2대주주로 부상하게 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강근욱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0] 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해제ㆍ취소등
[2026.01.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5,000
    • -1.28%
    • 이더리움
    • 2,997,000
    • -4.46%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1.97%
    • 리플
    • 2,097
    • -1.64%
    • 솔라나
    • 124,900
    • -3.7%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53%
    • 체인링크
    • 12,720
    • -3.05%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