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대구 복현 푸르지오’ 본보기집 2만5000여명 몰려

입력 2012-09-1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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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문을 연 ‘대구 복현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주말을 포함해 3일 동안 약 2만 5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대우건설이 10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7일 개장 전부터 방문객들이 몰려들면서 본보기집 입장에만 2시간 이상이 소요되고, 입장 후에도 40분 이상 대기해야 내부 본보기집을 관람할 수 있을 정도로 인파가 몰렸다.

최승일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중소형위주 평형구성과 대구시 북구지역 신규 공급 아파트 대비 저렴한 분양가 책정으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라고 밝혔다.

전용면적 기준 59~122㎡로 지어지는 ‘대구 복현 푸르지오’는 발코니 확장 무상시공과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분양가는 3.3㎡당 688만~751만원이다.

단지 인근 100m이내에 신성초등학교, 경진중학교, 복현중학교등이 위치하며 1km이내에는 총 14개의 초중고교 및 대학교등이 위치한다.

또한, 지하철 1호선 큰고개역이 약800m거리에 있고, KTX 동대구역과 대구국제공항이 인접해 있다. 국도4호선과 연계한 북대구IC, 팔공IC를 이용해 대구시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에서 직선거리로 약 1.05km 떨어진 KTX동대구역의 역세권개발이 2014년말 완공 예정이다. 대구광역시 북구 복현동 317번지 일원 외 39필지에 공급되는 ‘대구 복현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1~15층, 17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59~122㎡, 총 1199가구(일반분양 824가구)로 지어진다. 입주 예정월은 2014년 2월 말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북구 복현동 341번지에 위치하며, 청약일정은 1,2순위 오는 12일, 당첨자 발표 오는 19일, 계약은 오는 24~26일 3일동안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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