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록그룹 멤버 집단폭행 시비 논란…경찰 "출석 통보"

입력 2012-09-10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명 록그룹 멤버가 집단폭행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김모(26)씨 등 3명은 지난 9일 오전 3시40분께 서울 마포구 동교동 홍익대 근처 '걷고 싶은 거리'를 지나다 인디 록그룹 멤버가 포함된 5명의 일행으로부터 주먹으로 얼굴을 맞는 등 폭행을 당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길을 가다 한 일본인과 어깨가 부딪쳐 시비가 붙었는데 일본인의 친구들이라며 이들 5명이 몰려와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몸을 밟는 등 집단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이와 관련 해당 록그룹 멤버에게 2~3일 내로 출석을 통보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37,000
    • +2.26%
    • 이더리움
    • 3,084,000
    • +2.73%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98%
    • 리플
    • 2,106
    • +0.72%
    • 솔라나
    • 129,300
    • +2.38%
    • 에이다
    • 402
    • +1.26%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0.29%
    • 체인링크
    • 13,080
    • +1.79%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