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부동산 매각 후 재임대 1500억원 확보

입력 2012-09-10 2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그룹이 공장 부지를 매각 후 재임대 하는 방식으로 1500억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양산 밀가루 공장과 부지(622억원), CJ GLS은 충북과 경북 물류센터 3곳(608억원), CJ시스템즈은 인천 송도 IT센터(241억원)를 각각 매각했다.

이들 계열사는 앞으로 5년 동안 건물을 임대해 사용하고 2017년 6월경 다시 건물을 매입할 계획이다. 임대료는 연 100억원 선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66,000
    • -0.5%
    • 이더리움
    • 2,996,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838,000
    • +1.15%
    • 리플
    • 2,200
    • +0.87%
    • 솔라나
    • 126,400
    • -1.17%
    • 에이다
    • 422
    • +0%
    • 트론
    • 416
    • -1.42%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10
    • -1.92%
    • 체인링크
    • 13,230
    • +0.76%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