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황정음 인턴과 이사장, 어떤 선택?

입력 2012-09-1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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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골든타임’ 캡처
MBC 드라마 ‘골든타임’ 황정음이 인턴과 이사장직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9월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19회에서 강재인(황정음 분)은 강대제(장용 분) 이사장 공석으로 인한 임시 이사회에 참석했다. 강대제 이사장은 유사시를 대비해 작성한 유언장에서 강재인을 후계자로 삼았다.

강재인이 이사회에 나타나자 병원 경영권을 노렸던 형제들이 불만을 제기했다. 인턴과 이사장직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지 여부에 의문을 제기했다.

강재인은 “휴가를 내고 왔다. 최선을 다해 강대제 이사장님 빈자리를 채우겠다”며 “만약 강대에 이사장님이 깨어나시지 않는다면 그때는 인턴과 이사장 중 하나를 선택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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