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산은캐피탈과 400억 ‘리더스제2호PEF’ 결성

입력 2012-09-12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이 12일 산은캐피탈 등과 함께 400억원 규모의 리더스제2호 사모투자전문회사(PEF)를 결성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리더스제2호PEF는 SK증권, 산은캐피탈, 퍼스트 엔터프라이즈(First Enterprises Asia Pacific Company Limited)가 각각 일정금액을 공동 출자했다. 일본계 출자자인 퍼스트 엔터프라이즈가 LP로 참가하고 PEF공동운용으로 운용능력이 검증된 SK증권과 산은캐피탈이 공동운용사(GP)로 참여했다. 또한 지난 7일 금융위원회에 ‘리더스제이호사모투자전문회사’로 정식등록을 마쳤다.

PEF 자금은 각 투자 기업간 시너지 창출 가능 기업 및 성장(Growth)단계의 중소기업을 투자대상으로 하며,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내 소규모 Buy-out 및 미들-스몰 사이즈 M&A에 투자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펀드를 시작으로 LP 구성에 국제화를 추구할 계획이다”며 “동 펀드의 운용을 통해 투자지역을 해외로 다변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우종, 정준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2.06]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86,000
    • +3.26%
    • 이더리움
    • 2,983,000
    • +4.74%
    • 비트코인 캐시
    • 765,000
    • +9.05%
    • 리플
    • 2,092
    • +5.71%
    • 솔라나
    • 126,100
    • +4.73%
    • 에이다
    • 398
    • +4.46%
    • 트론
    • 406
    • +1.25%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7.73%
    • 체인링크
    • 12,790
    • +4.84%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