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외인 매도에 따른 가격하락 ‘매수기회’로 활용 -HMC투자證

입력 2012-09-14 0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 14일 삼성전기에 대해 3분기 실적 개선전망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와의 주가 동조화에서 이탈된 가격조정으로 저점 탐색이 필요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6개월 목표주가 13만5000원을 유지하다고 밝혔다.

노근창·김상표 연구원은 “삼성전기의 3분기 매출액은 ACI 사업부의 매출 정체에도 불구하고 LCR, CDS, OMS 사업부의 성장에 힘입어 전분기대비 5.4% 증가한 2.0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러나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노출도가 큰 부품회사라는 이유로 삼성전자와의 동조화 현상에 기인해 가격조정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경험적으로 3분기 실적이 정점인 삼성전기에 대해 3분기부터 고점 매도하려는 시장 참여자들의 경험도 주가 약세의 또 다른 원인”이라며 “외국인 매도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을 저점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장덕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15,000
    • -4%
    • 이더리움
    • 2,826,000
    • -5.1%
    • 비트코인 캐시
    • 757,000
    • -0.98%
    • 리플
    • 2,001
    • -3.75%
    • 솔라나
    • 116,700
    • -6.11%
    • 에이다
    • 372
    • -4.86%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5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40
    • -2.58%
    • 체인링크
    • 12,060
    • -4.59%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