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VoLTE도 U+ Style’ 광고 온에어

입력 2012-09-1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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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인기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노래를 이용해 높은 인기를 얻은 ‘U+Style(유플스타일)’ 광고에 이어, 싸이와 개그맨 황현희가 함께 출현해 VoLTE의 진리 ‘知音(지음)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 하는 ‘VoLTE도 U+Style’ 편을 온에어(on-air)했다.

이번 광고는 ‘U+Style’ 편에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춤으로 U+LTE를 열정적으로 알린 싸이와 ‘LTE의 불편한 진실’ 편에서 U+LTE 커버리지와 품질의 강점을 냉정한 어투로 강조한 황현희가, 각자 개성대로 VoLTE에 있어서 LG유플러스의 ‘知音(지음)’이 진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VoLTE도 U+Style’ 편은 매장을 방문한 싸이가 열정적인 몸짓과 말로 “전국 어디서나 빵빵 터지고, 잘 들려도 너무 잘 들리는 그런 VoLTE폰을 달라”고 한다.

이에 황현희는 싸이를 밀치며 냉정한 어투로 “왜 이러는 걸까요? 그냥 유플러스 달라고 하면 될 텐데”라며 위트 있는 상황을 연출, 함께 “VoLTE도 우린 유플스타일”을 외치며 말 춤과 함께 흥겹게 끝을 맺는다.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송범영 팀장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싸이와 개그맨 황현희의 대비되는 모습을 재미있게 풀어내 VoLTE 역시 유플러스가 진리임을 알리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LTE는 유플러스가 진리’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담은 U+LTE 광고를 지속 선보여, U+LTE의 1등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굳혀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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