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영상 속에서 싸이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를 소개한다. 저스틴 비버와는 한 솥밥을 먹는 사이로 싸이는 최근 아일랜드레코드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미국 진출을 알린 바 있다.
싸이는 또 자신의 매니저 스쿠터 브라운을 소개하며 “이 친구가 방금 말하길 올해 안에 내가 매디슨스퀘어 안에서 공연을 하게 된다고 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우리가 흔히 한인타운이라는 말을 쓴다. 한인타운에 어셔가 왔다“며 유명 팝가수 어셔를 소개했다.
클럽에 등장한 어셔는 한국말로 “대한민국~ 강남스타일~”을 외쳤으며, 싸이의 재치 있는 언어 구사에 끊임없이 웃음을 보였다. 싸이를 비롯해 저스틴비버, 어셔까지 등장하자 클럽의 열기는 한층 고조됐다.
한편 싸이는 ‘강남스타일’로 빌보드 핫 100에서 6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으며 미국 아이튠즈 싱글 메인 차트 1위에 등극하는 등 월드스타로 성공가도를 질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