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쉐보레 레이싱팀, 슈퍼레이스 6라운드 우승

입력 2012-09-17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 겸 선수(왼쪽에서 두 번째)가 16일 강원도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에서 우승한 뒤 시상을 받고 있다.
한국지엠의 쉐보레 레이싱팀이 16일 강원도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열린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에서 우승했다.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감독 겸 선수는 엑스타GT클래스(배기량2000cc이하)에 1.8 터보 엔진을 탑재한 쉐보레 크루즈로 출전해 우승컵을 안았다.

이재우 선수는 “오늘 우승으로 국내 모터스포츠 역사상 전례 없는 팀 통산 6연패 대기록 달성에 대한 자신감이 더욱 커졌다”고 밝혔다.

이재우 선수는 현재 종합 포인트 128점으로 2위를 달리며 팀의 6연패 뿐만 아니라 개인 통산 5연패 달성에 한발 다가섰다.

2012 시즌 총 일곱 경기 중 여섯 번째 라운드로 펼쳐진 6라운드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롤링스타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27랩을 돌며 최단 시간을 주행해 종료한 순서로 우승을 가렸다.

크루즈는 지난 2008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160만대 이상 생산된 월드 베스트셀링카로서 쉐보레 성장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올 시즌 슈퍼레이스 최종 챔피언 결정전은 오는 10월1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F1(Formula One) 경기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71,000
    • +4.86%
    • 이더리움
    • 3,157,000
    • +6.26%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2.16%
    • 리플
    • 2,144
    • +4.33%
    • 솔라나
    • 130,600
    • +4.23%
    • 에이다
    • 407
    • +3.3%
    • 트론
    • 413
    • +1.72%
    • 스텔라루멘
    • 242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2.12%
    • 체인링크
    • 13,330
    • +4.63%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