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추석 연휴 ‘여행자보험’ 판매

입력 2012-09-1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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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보험료로 각종 신체손해 보장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이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국내·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여행자보험’을 판매한다.

19일 경남은행은 메리츠화재와 제휴해 저렴한 보험료로 귀성길 또는 국내·해외여행 중 발생하는 상해·질병 등 각종 신체손해를 보장하는 여행자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휴대품 도난 및 파손에 따른 각종 손해는 물론 제3자에 대한 법률상 배상책임 손해까지 종합적으로 보상한다. 15세 이상 고객이 5000원의 저렴한 보험료로 국내 여행자보험 고급형에 가입(추석 연휴 5일 기준)하면 상해사망·후유장해 최고 1억원, 질병사망 2000만원, 배상책임 2000만원, 휴대품 손해 100만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이진희 경남은행 방카슈랑스팀장은“추석 연휴기간 귀성길에 오르거나 국내외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만일의 사고를 대비해 여행자보험에 가입할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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