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통 큰 소비에 주목, 수혜주 뭘까? - 신영증권

입력 2012-09-20 0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20일 국경절을 맞은 중국의 여행과 소비 시즌이 도래했다며 중국의 소비 수혜에 맞춘 투자전략에 관심둘 것을 당부했다.

신영증권 김선영 연구원은 “이제는 중국의 소비에 주목할 타이밍이고, 중국에선 현재 인프라 투자 뿐만 아니라 중추절과 국경절 소비 시즌을 맞아 현재 소비관련 부양책도 출시 준비중”이라면서 “또 중국내 임금인상과 관련 소비 부양책(신용카드, 여행, 소매판매)출시, 그리고 최근 한국으로의 출국자 수가 2년 연속 30%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이달부터 금은 보석, 화장품 소비와 부동산 거래 움직임도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당사가 추천하는 국경절 수혜주는 파라다이스, 호텔신라, 롯데쇼핑, 삼성전자, 대한항공, 아모레퍼시픽”이라며 “장기적 측면에서 소비 관련주는 정부의 SOC사업, 인프라 투자, 재정지출 확대와 관련된 소재주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대표이사
    황성엽, 금정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최종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3]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08]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4]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2.0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23,000
    • -2.14%
    • 이더리움
    • 3,060,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1.59%
    • 리플
    • 2,123
    • -0.84%
    • 솔라나
    • 126,800
    • -1.78%
    • 에이다
    • 393
    • -2.72%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3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9%
    • 체인링크
    • 12,860
    • -1.68%
    • 샌드박스
    • 128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