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개인·기관 동반매수에 상승

입력 2012-09-21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매수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2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1.30포인트(0.49%) 오른 265.70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뉴욕증시가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1.70포인트 상승한 266.05로 개장했다.

장 초반부터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에 나서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그러나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에 상승폭은 제한적이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12계약, 471계약을 사들이고 있고 외국인이 6950게약을 팔아치우고 있다. 시장 베이시스가 +2.59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차익거래 138억원, 비차익거래 156억원 순매수로 총 295억원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2298계약 늘어난 9만8984계약으로 집계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92,000
    • +2.17%
    • 이더리움
    • 3,119,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1.51%
    • 리플
    • 2,125
    • +0.71%
    • 솔라나
    • 128,900
    • -1.53%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0.24%
    • 체인링크
    • 13,090
    • -1.13%
    • 샌드박스
    • 128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