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내곡동 특검법 수용, 늦었지만 환영”

입력 2012-09-21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은 21일 청와대가 ‘내곡동 사저 부지매입 의혹 특검법’(내곡동 특검법)을 수용한 데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언주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다소 늦은 감이 있으나 이번 정부의 수용은 국회의 합의를 존중하고 수용했다는 점에서 환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민주당은 여야 간 합의대로 민주당 법사위원과 원내대표단이 합의해서 특검법의 도입배경과 취지에 부합하도록 복수의 특검 후보를 추천하겠다”며 “특검이 공명정대하고 투명한 조사로 실체적 조사가 밝혀지고 국민적 의혹이 깨끗이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4,000
    • +1.5%
    • 이더리움
    • 3,078,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0.39%
    • 리플
    • 2,100
    • -0.47%
    • 솔라나
    • 128,900
    • +1.82%
    • 에이다
    • 401
    • +0.5%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3.08%
    • 체인링크
    • 13,090
    • +1.24%
    • 샌드박스
    • 129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