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외국인 휴양형 첨단의료관광 연계협력사업 추진

입력 2012-09-2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국토해양부는 내륙권발전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을 위한 휴양형 첨단의료관광 연계협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2014년부터 추진 예정인 ‘내륙권발전시범사업’은 사업을 지속가능하고 성과 창출이 가능한 성공모델로 정립하기 위해 공모·선정한 5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외국인을 위한 휴양형 첨단의료관광 연계협력사업’은 권역에 산재된 의료인프라와 관광자원을 연계활용한다. 특히 해외 의료관광객 유치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대전 강원 충북 충남 등 4개 시·도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23일)부터 4일 동안 4개국 14명의 외국인 기자단이 내륙권의 다양한 의료관광 시설을 순회하며 체험하는 팸투어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는 외국인 기자단이 내륙첨단산업권의 의료관광 자원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자국의 언론매체 등을 통해 입소문을 내게 하기 위함이다.

대전의 건강검진·온천, 충남 금산 한방·인삼, 충북 제천 한방명의촌, 강원 횡성 ‘치유의 숲’ 등을 연계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아울러 팸투어 대상자를 의료기관 관계자 등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10월 의료관광 국제컨퍼런스 개최 등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병행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국토부는 5개 시범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우수사업의 성공요인 분석 등을 통한 광역자치단체간 연계협력의 성공모델을 정립키로 했다.

또, ‘내륙권발전 종합계획’이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는 내실 있는 사업 중심으로 수립되도록 지원키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8,000
    • -0.48%
    • 이더리움
    • 3,097,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790,500
    • +6.04%
    • 리플
    • 2,125
    • -1.53%
    • 솔라나
    • 130,900
    • +2.67%
    • 에이다
    • 410
    • -0.24%
    • 트론
    • 410
    • +1.74%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76%
    • 체인링크
    • 13,350
    • +2.77%
    • 샌드박스
    • 136
    • +7.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