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탁괴물 원인 '필라델피아 실험' 이란?

입력 2012-09-23 12: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이더 피하기 위한 스텔스 결과물로 추측, 美정부 실험 자체 부정

▲돼지의 몸통과 쥐의 얼굴, 사람의 손가락을 가진 동물사체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몬탁괴물이 미 해군의 비밀 프로젝트 '필라델피아 실험'의 결과물이란 주장이 제기됐다.

23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너구리로 결정난 몬탁괴물이 필라델피아 실험 후속 실험인 몬탁 프로젝트의 부속물이라는 주장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몬탁괴물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 해군이 비밀리에 추진한 필라델피아 실험을 계승한 몬탁 프로젝트에서 비롯된 부속물이라는 주장이다.

필라델피아 실험은 1943년 7월 아인슈타인 니콜라 테슬라 폰노이만 허친슨 등 최고의 과학자들이 총 동원해 진행한 프로젝트.

당시 미 해군이 독일의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기 위해 강력한 자기장을 발생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이다.

이에 실험 참가자는 몬탁 괴물이 너구리가 아닌 미국 정부가 비밀리에 진행한 실험에서 잘못된 변형을 일으켜 생겨난 동물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미 정부는 몬탁 프로젝트 실험 자체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92,000
    • +3.59%
    • 이더리움
    • 3,166,000
    • +4.83%
    • 비트코인 캐시
    • 795,500
    • +2.18%
    • 리플
    • 2,162
    • +3.54%
    • 솔라나
    • 131,100
    • +2.9%
    • 에이다
    • 408
    • +1.75%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0.87%
    • 체인링크
    • 13,340
    • +2.62%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