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사과, "공연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죄송"

입력 2012-09-2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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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투데이DB)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SM타운 라이브월드투어3 인 자카르타(SMTOWN LIVE WORLD TOUR III in 자카르타)’ 무대에 함께하지 못한 것에 대해 팬들에게 사과했다.

이특은 2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SMTOWN 자카르타에서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진심으로 죄송하고 사과드린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더 미친 듯이 신나게 공연했어야 하는데 너무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다음번에 더 멋진 공연으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3 인 자카르타’ 공연에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특 사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특 사과 멋지다", "이특 사과한 것이 맞나?", "이특 사과 보다 건강챙기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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