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프린터 국내 생산 중단…중국 이전

입력 2012-09-24 1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국내 프린터 생산 라인을 중국으로 완전히 옮겼다.

삼성전자는 경북 구미에 있던 프린터 라인을 지난달 중순께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시에 있는 삼성산둥프린터법인으로 이전했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지난 6월에도 A3 프린터·복사기를 전량 중국에서 생산하기로 결정한 바 있는 삼성전자가 중국 생산 대상 제품을 모든 프린터로 넓힌 것이다. 일부 협력사들도 이전에 동참했다.

삼성전자의 이번 결정은 인건비 등을 고려해 제품의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인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31,000
    • +8.82%
    • 이더리움
    • 3,073,000
    • +8.7%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17.86%
    • 리플
    • 2,176
    • +16.05%
    • 솔라나
    • 130,100
    • +13.92%
    • 에이다
    • 407
    • +10.9%
    • 트론
    • 407
    • +1.24%
    • 스텔라루멘
    • 241
    • +7.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10
    • +18.19%
    • 체인링크
    • 13,190
    • +10.28%
    • 샌드박스
    • 128
    • +1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