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S전자 시절 상사 뒤에 있는 줄 모르고 욕했다"

입력 2012-09-25 0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그맨 정형돈이 데뷔 전 회사 생활을 공개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그는 “S전자 Q.A(Quality Assurance)팀에서 6년 7개월 간 근무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회사에서 그가 맡은 일은 신제품을 사전에 테스트 하는 일이었다.

특히 정형돈은 ‘직장상사를 흉보다 짤렸다’는 이경규의 질문에 “직장상사가 뒤에 있는 줄 모르고 욕을 한 적은 있었다. 하지만 퇴사 이유는 복합적이었다”며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형돈은 인기에 대한 강박관념 때문에 ‘불안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사고' 거래소시스템 불신 증폭…가상자산 입법 지연 '빌미'
  • 김상겸 깜짝 은메달…반전의 역대 메달리스트는? [2026 동계올림픽]
  • "인스타그램 정지됐어요"⋯'청소년 SNS 금지', 설마 한국도? [이슈크래커]
  • K9부터 천무까지…한화에어로, 유럽 넘어 중동·북미로 영토 확장
  • 공급 부족에 달라진 LTA 흐름⋯주기 짧아지고 갑을 뒤바꼈다
  • 진짜인 줄 알았는데 AI로 만든 거라고?…"재밌지만 불편해" [데이터클립]
  • "15시 前 주문 당일배송"…네이버 '탈팡족' 잡기 안간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40,000
    • -1.15%
    • 이더리움
    • 3,14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788,500
    • +0.25%
    • 리플
    • 2,135
    • -0.42%
    • 솔라나
    • 129,500
    • -0.92%
    • 에이다
    • 399
    • -1.72%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24%
    • 체인링크
    • 13,200
    • -0.15%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