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동반성장 위한 ‘CEO 상생협의회’ 발족

입력 2012-09-25 1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은 협력사와의 협력 강화를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SK텔레콤 상생협의회’를 발족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SK텔레콤은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에이스테크놀로지, 유엔젤 등 28개 협의회 참여사 CEO와 함께 발대식을 갖고 성장, 비전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을 비롯한 SK텔레콤 주요 임원들과 협력사 CEO들이 R&D, 전산기기, 공사, 서비스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SK텔레콤 상생협의회는 협력사들과의 직접 소통할 수 있는 ‘Hot-Line’ 역할을 하게된다.

SK텔레콤 관계자는 “협력사간의 거래과정에서의 문제점 및 불합리한 업무 프로세스 등 협력사가 느끼는 다양한 애로사항이나 SK텔레콤에게 요청하고자 하는 지원 사항을 CEO들의 직접 대화로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SK텔레콤 상생협의회는 앞으로 협력사 CEO들을 위한 교육의 기회도 마련한다. 시간이나 비용의 문제로 교육이 어려운 협력사 CEO들에게 필경영, 조직관리, 기술 및 시장의 변화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상생협의회는 또 SK텔레콤 임원들과 협력사 CEO들이 친목을 다지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지난 1월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한 234개 협력사 가운데 각 사업유형을 대표하는 28개 협력사를 선정해 이날 발대식에 초청했으며 앞으로 참여 규모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상생협의회는 분기마다 1회씩 정기 모임을 열고 전체 회원사의 3분의 1 이상이 요청하면 간담회나 교류회 형식의 비정기 모임도 개최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40,000
    • -0.47%
    • 이더리움
    • 2,929,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48%
    • 리플
    • 2,178
    • -0.32%
    • 솔라나
    • 122,500
    • -2%
    • 에이다
    • 420
    • +0%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0.44%
    • 체인링크
    • 12,980
    • -0.92%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