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정부 예산, 복지포기 예산”

입력 2012-09-25 12: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은 25일 정부가 내년 예산안을 342조5000억원으로 편성한 데 대해 “총수입을 과다계상한 위장된 균형예산안”이라고 혹평했다.

민주당 2013예산 태스크포스 팀장인 장병완 의원과 국회 예결위 민주당 간사인 최재성 의원은 이날 의원 워크숍이 열린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이같이 밝혔다,

또 “정부는 내년 총수입이 8.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올해 2%대 낮은 성장률, 내년 대내외 경제여건을 고려할 때 거짓으로 위장된 균형예산”이라고 재차 비판했다.

이어 “총지출보다 낮은 복지예산 증가율, 0~2세 무상보육 폐기, 반값등록금 미반영은 국민적 요구인 보편적 복지를 포기한 예산”이라며 “청년 등 국민적 실업의 고통을 외면한 예산”이라고 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99,000
    • +5.29%
    • 이더리움
    • 2,994,000
    • +7.43%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1.82%
    • 리플
    • 2,111
    • +9.21%
    • 솔라나
    • 126,500
    • +7.66%
    • 에이다
    • 399
    • +6.97%
    • 트론
    • 407
    • +2.01%
    • 스텔라루멘
    • 236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10.17%
    • 체인링크
    • 12,900
    • +8.22%
    • 샌드박스
    • 127
    • +6.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