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코스피, 이틀째 하락…1980선 마감

입력 2012-09-26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26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0.97포인트(0.55%) 내린 1980.44를 기록했다.

코스피지수는 25일(현지시간)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의 3차 양적완화는 필요하지도 않고 효과도 없다”는 부정적인 발언에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며 장 초판 1970선까지 미끌어졌다. 그러나 이후 낙폭을 만회했다.

이날 기관은 투신권을 중심으로 매도폭을 확대하며 1708억원을 순매도 했다.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417억원, 280억원을 순매수 했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 1085억원, 비차익거래 854억원 매도 우위로 총 1939억원의 순매도를 나타냈다.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섬유의복, 의약품, 의료정밀, 전기가스 업종만 소폭 상승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삼성전자가 0.15% 하락한 가운데 포스코, 현대모비스, NHN, SK텔레콤이 1%대 내렸다. 기아차, LG화학, 현대중공업, 신한지주도 소폭 하락했다. 반면 현대차와 한국전력은 각각 1%대, 3%대 상승 마감했다.

상한가 5개를 포함한 278개 종목이 상승했다. 하한가 1개를 포함한 550개 종목이 하락했다. 71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3,000
    • +3.84%
    • 이더리움
    • 3,154,000
    • +4.64%
    • 비트코인 캐시
    • 790,000
    • +1.8%
    • 리플
    • 2,173
    • +4.67%
    • 솔라나
    • 131,200
    • +3.23%
    • 에이다
    • 407
    • +1.75%
    • 트론
    • 413
    • +1.23%
    • 스텔라루멘
    • 244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55%
    • 체인링크
    • 13,300
    • +2.54%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