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 상하이지수 장중 2000선 붕괴

입력 2012-09-26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가 26일(현지시간) 장중 한때 2000선이 붕괴됐다.

상하이지수는 장 마감 직전인 오후 2시54분께 1999.48까지 내려갔다.

지수는 전일 대비 1.24% 하락한 2004.17로 마감했다.

2000선이 붕괴된 것은 지난 2009년 1월 이후 거의 4년 만에 처음이다.

상하이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2007년 10월16일의 6092.06에서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정부의 통화정책 완화가 경기둔화를 막기에 불충분하다는 비관적 전망이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09: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25,000
    • -1.38%
    • 이더리움
    • 2,899,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66%
    • 리플
    • 2,100
    • -3.63%
    • 솔라나
    • 120,800
    • -3.9%
    • 에이다
    • 404
    • -2.65%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38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3.12%
    • 체인링크
    • 12,750
    • -2.15%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