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엄정한 잣대로 살도록 노력할 것”(2보)

입력 2012-09-27 14: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는 27일 부인 김미경 교수가 지난 2001년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아파트를 구입할 당시 다운계약서를 작성한 것과 관련해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잘못된 일이고 국민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날 서울 공평동 캠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운계약서 작성은) 어쨌든 잘못된 일이고 국민들께 사과드린다”며 “엄정한 잣대로 기준으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83,000
    • -0.65%
    • 이더리움
    • 3,020,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2.09%
    • 리플
    • 2,112
    • -1.4%
    • 솔라나
    • 125,800
    • -2.78%
    • 에이다
    • 392
    • -2.49%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40
    • -1.19%
    • 체인링크
    • 12,770
    • -3.11%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