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추석나기 소외계층과 나눔행사

입력 2012-09-27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한가위를 앞두고 소외계층과 함께 풍성한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27일 대구은행은 사회복지법인 전석복지재단(대표 정연욱)을 찾아 ‘추선 선물전(展)’에 쓰일 특별 후원금을 전달하고 전통시장 장보기 등의 나눔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지역 내 홀 어르신, 저소득 가정 아동이나 청소년 등 지역 소외계층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쓰일 예정이다.

대구은행은 앞서 지난 13일 온누리 상품권 5000만원을 사들여 지역 소외계층 장보기 비용으로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대구은행 임직원 역시 자발적으로 온누리 상품권을 사들여 명절 맞이 전통시장 활성화에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대구지역 6개 기관단체가 추진 중인 ‘서민경제 살리기 동고동락(同苦同樂) 캠페인’과 연계된 것으로 온누리 상품권의 자발적 구매와 후원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자는 뜻을 담았다.

DGB동행봉사단 300여명은 지역 10여개 전통시장에서 서민경제 살리기 同苦同樂 캠페인 안내장 배부 및 홍보활동을 하는 한편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해 추석나기 명절 음식과 제사용품 등을 구매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었으면 한다”며 “전통시장 등 영세 자영업소 물품 자발적 구매, 명절 대중교통 이용 운동, 명절맞이 지역 중소기업 자금대출 등의 서민금융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진행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45,000
    • +4.06%
    • 이더리움
    • 2,996,000
    • +5.49%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12.11%
    • 리플
    • 2,058
    • +3.31%
    • 솔라나
    • 123,600
    • +8.04%
    • 에이다
    • 400
    • +3.63%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2
    • +5.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90
    • +16.46%
    • 체인링크
    • 12,830
    • +4.14%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