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울 5시간50분, 소통 원활… 오전 10시 이후엔 정체 심화

입력 2012-10-0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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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일 오전 귀경길 소통이 원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출발 요금소 간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5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목포에서 서울 간 소요시가은 4시간20분, 서울에서 목포는 3시간50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도 대전에서 서울은 2시간, 광주에서 서울은 4시간, 강릉에서 서울은 3시간10분이 소요된다.

오전 10시 기준 현재 중앙고속도로 지선 양산방향 남양산나들목~양산분기점 1.88㎞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도로공사 측은 오전 10시부터 정체구간이 늘기 시작해 저녁께 차츰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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