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바이오사업부 분할 내부검토 단계 불과”

입력 2012-10-02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원셀론텍 바이오사업부 분할추진설에 대해 단순 투자제안으로 내부검토 준비단계에 불과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세원셀론텍은 “기관투자자로부터 바이오사업부 분할에 관해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이는 단순한 하나의 투자제안에 지나지 않으며, 현재 제안에 대한 내부검토를 준비 중인 단계로 이와 관련된 어떠한 내용도 결코 확정된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원셀론텍의 바이오사업부에 대한 시장의 지대한 관심과 기대가 이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며, 지금까지와 같이 회사의 모든 주요사안은 기업과 주주가치를 제고하는데 맞춰 추진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회사 측은 일부 기관투자자가 현재 세원셀론텍이 이질적인 기계사업부와 바이오사업부가 혼재돼 있다며 제대로 된 가치평가를 위해 바이오사업부를 분리하도록 제안해 왔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지나치게 앞서 확대 해석된 이번 제안 건뿐 아니라 그 어떠한 사안에 대해서라도 세원셀론텍은, 회사의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는데 있어 기업의 발전과 주주의 권익보호 및 이익실현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종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11.05]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소송등의제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3: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1,000
    • -1.89%
    • 이더리움
    • 3,060,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0.96%
    • 리플
    • 2,138
    • -0.28%
    • 솔라나
    • 127,900
    • -0.93%
    • 에이다
    • 396
    • -1.74%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1.66%
    • 체인링크
    • 12,890
    • -1.53%
    • 샌드박스
    • 128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