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펀드 상품] 하나대투증권‘하나UBS스마트체인지주식파생형펀드’

입력 2012-10-04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대표이사 임창섭)이 추천한‘하나UBS 스마트체인지펀드’는 증시 변동성에 따라 레버리지를 활용해 인덱스보다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시장이 하락할 때 마다 주가지수 선물 등을 활용해 단계적으로 레버리지를 늘리는 스마트한 운용전략을 통해 증시가 상승할 때마다 시장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을 추구한다.

펀드의 기본 운용 전략은 평상시엔 인덱스 포트폴리오로 운용하다가 펀드 기준지수 하락시에 1.0에서 최대 1.7배까지 단계적으로 레버리지 비율을 높이고 반등후 기준 지수 회복시에는 레버리지를 줄이고 인덱스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운용 전략을 반복한다. 이를 통해 시장 수익률 대비 초과 수익을 올릴 기회를 잡는다.

펀드의 보수는 A형이 선취수수료 1% 에 연 1.008%를 더한 금액이다. C형은 연 1.608%, 그리고 온라인 전용펀드는 C-e형이 1.348%이다. 환매 수수료는 30일 미만이 이익금의 70%, 90일 미만은 이익금의 30%이다.

하나대투증권 김현엽 상품개발부장은 “하나UBS 스마트체인지 펀드는 뜻하지 않은 시장 하락시 레버리지 비중을 높여 반등 장세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설계한 역발상 상품”이라며 “시장의 반복적인 하락과 상승 모두 투자의 기회로 삼는 상품으로 현재와 같이 변동성이 심한 불안한 시장 상황에 더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1.30] 주식소각결정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9,000
    • -2.49%
    • 이더리움
    • 2,964,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0.06%
    • 리플
    • 2,100
    • -0.8%
    • 솔라나
    • 125,000
    • -1.26%
    • 에이다
    • 390
    • -2.01%
    • 트론
    • 410
    • -0.97%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38%
    • 체인링크
    • 12,620
    • -2.55%
    • 샌드박스
    • 12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