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재정위기 우려에 환율 상승

입력 2012-10-04 16: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로존(유로화 사용국) 재정위기 우려와 코스피 하락에 원ㆍ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는 전 거래일보다 1.30원 오른 1,113.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ㆍ달러 환율은 0.50원 오른 1,113.00원에 개장한 뒤 상승폭을 다소 넓혔다.

스페인 총리의 전면적 구제금융 신청 부인으로 유로존 불확실성이 확대된데다 코스피가 하락한 점이 환율 상승에 힘을 보탰다. 현지시각으로 4일 예정된 유럽중앙은행(ECB) 정례회의를 앞두고 경계감이 커진 점도 악재로 작용했다.

오후 3시33분 현재 원ㆍ엔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1원 내린 1,416.89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20,000
    • +1.42%
    • 이더리움
    • 3,061,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0.06%
    • 리플
    • 2,245
    • +8.14%
    • 솔라나
    • 129,800
    • +4.17%
    • 에이다
    • 437
    • +8.71%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57
    • +5.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50
    • -0.24%
    • 체인링크
    • 13,330
    • +3.01%
    • 샌드박스
    • 135
    • +2.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