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이 대통령, 특검 임명 안하면 직무유기"

입력 2012-10-04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4일 청와대가 ‘이명박 대통령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의혹’ 특별검사의 재추천을 요구한 데 대해 특검 임명절차를 마무리 할 것을 촉구했다.

문 후보는 이날 “5일까지 특검을 임명하지 않으면 대통령으로서 특검법을 위반하는 것이자 직무를 유기하는 것”이라며 “이런 사태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진성준 대변인 전했다.

앞서 지난 3일 청와대는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부지매입 의혹 특검 추천 문제를 놓고 대립중인 여야 정치권을 상대로 특검 재추천을 촉구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3: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97,000
    • -1.86%
    • 이더리움
    • 2,859,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748,500
    • -0.99%
    • 리플
    • 2,002
    • -1.23%
    • 솔라나
    • 115,900
    • -2.36%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60
    • +5.68%
    • 체인링크
    • 12,320
    • -0.4%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