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개청 이래 최초 여성 세관장 임명

입력 2012-10-07 1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세청 개청 43년만에 처음으로 여성 세관장(4급)이 나왔다.

관세청은 오는 8일자 과장급 인사에서 개청 이래 최초로 여성관리자 중 35년 이상 관세행정 베테랑인 심갑영 서기관과 기획력과 분석력이 뛰어난 행시출신 김현정 서기관을 각각 안양세관장과 대전세관장에 보직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이번 전보인사는 성과와 능력을 갖춘 여성관리자를 4급 세관장에 임용함으로서 전체 관세공무원의 30%에 달하는 여성공무원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한 일환이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른 성과중심의 인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구성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89,000
    • -1.84%
    • 이더리움
    • 2,910,000
    • -4.65%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0.78%
    • 리플
    • 2,170
    • -3.81%
    • 솔라나
    • 126,300
    • -3.81%
    • 에이다
    • 416
    • -5.67%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51
    • -3.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20
    • -1.77%
    • 체인링크
    • 12,980
    • -3.49%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