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최경환 사퇴 충정 존중… 화합해야”

입력 2012-10-07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7일 자신의 비서실장인 최경환 의원이 자진 사퇴한 데 대해 “충정에서 스스로 결정한 것이다. 충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이날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회 한마음 전국의사가족대회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최 의원 사퇴에 대한 입장을 묻자 이 같이 밝혔다.

박 후보는 추가 인적쇄신 가능성에 대해선 “자꾸 인위적으로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 으로 나눠서 혼란을 줘서는 안 된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전하고, “화합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16,000
    • +2.9%
    • 이더리움
    • 3,132,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0.76%
    • 리플
    • 2,137
    • +0.56%
    • 솔라나
    • 130,400
    • -0.38%
    • 에이다
    • 406
    • -0.73%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1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14%
    • 체인링크
    • 13,200
    • -0.45%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