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수주 모멘텀 점진적으로 강화 ‘매수’유지 -우리투자증권

입력 2012-10-09 06: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9일 삼성중공업에 대해 수주 모멘텀이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등 올해 하반기부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여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유재훈 연구원은 “2013년 하반기부터 상선비중이 감소하며 점진적으로 수익성 개선돼 경쟁사 대비 안정적 수익성 창출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특히 삼성중공업은 2011년 발주된 드릴십 35척 중 10척(28.6%), 2012년 발주된 드릴십 30척 중 8척(26.7%)을 수주하는 등 드릴십 부문에서 타사대비 높은 8~9%의 영업이익률이 창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까지 수주는 79억달러로 이는 올해 수주목표 125억달러의 63% 가량이 달성된 것”이라며 “드릴십, LNG선 옵션을 각각 9척 내외 확보했고 최근 LNG선 발주 기대감이 늘어나고 있는 등 2013년에도 안정적인 수주실적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통계가 보여준 ‘이란 리스크’ 결말⋯미장은 웃고, 국장은 단기 조정에 그쳤다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뉴욕증시, 이란 사태 장기화 조짐에 하락...나스닥 1.02%↓
  • 47년 물류 거점의 변신⋯서부트럭터미널, ‘도심형 복합단지’ 재편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⑦]
  • 러우 땐 정유사 특수였는데…중동發 ‘공급망 셧다운’ 공포 [중동發, 오일 쇼크]
  • ‘중동발(發) 유가 쇼크’ 덮쳤지만…AI 반도체 ‘수요 방어막’ 견고
  • “살 물건이 너무 없네요”…텅텅 빈 매대에 떠나는 소비자들(르포)[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 교육감·교육장·대학까지…교육자치 구조개편 본격화 [행정통합, 달라지는 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29,000
    • -0.25%
    • 이더리움
    • 2,913,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0.46%
    • 리플
    • 1,998
    • -1.77%
    • 솔라나
    • 128,100
    • +1.18%
    • 에이다
    • 387
    • -4.44%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22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2.06%
    • 체인링크
    • 12,950
    • -0.92%
    • 샌드박스
    • 12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